지금 상황이 아비 규환이다. 어느 부서든 회사가 인수 합병되고 나서 투자를 기획하는 경영기획이 특히 않이 정신이 없고, 우리부서도 전부 미국 필리 조선소로 인원이 나가 있어, 사실상 10년 이상 고기량자는 거의 없다.
우리부서에 남아 있는 사람들도 오리지널 사무실 엔지니어들도 정년연장 또는 내년 정년 하는 시니어 들 뿐이다.
정년연장 하시는 분들은 일단 특정 이슈 때문에 남아 있고 내년에 정년 퇴직 하시는 분도 사실상 업무에 대한 인수인계 수준이다.
그리고 이것 저것 자료를 작성 해달라고 하는 경영진 들이 너무 많다. 투자 내용을 집계 하였는데, 그거 보고 하면 경영진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다시 재작성 하라고 하면, 우리와 같이 투자가 많은 조직은 계속 같은 작업을 많이 한다.
특히 지금 챙기는 것은 투자 미집행 사유에 대해서 많이 챙기는데, 어찌 되었든 이것 때문에 계속 소모적인 일에만 집중되어 있다.
나에게는 이슈가 많이 될 만 한 것 특히 제조총괄장이 가동율에 신경을 많이 쓰는 인디로봇은 더욱더 그러하다. 평소에 하던 일이 바쁜데 특정 부품이 없어서 가동을 못한다는 이야기가 임원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면, 중간관리자 파트장, 팀장이 정신이 없다.
부서 공통관리 주간업무회의록, 투자주간업무회의록, 돌발 적인 투자 요청 업무, ISO9001 품질 경영시스템 그리고, AI 자동 용접설비 설비 특히 이건 경영진 KPI 로 등록 되어 있다, 핸드캐리형 인디로봇은 고장이 높아 신경써야 할 포인트가 너무 많다. 간접경비 계획을 수립 하여야 하고, 특히 종합생산성 향상은 보고 2주전 부터 공지가 오고, 보고 자료가 완성 될때 까지 계속 수정 해야 하는 업무이다.
그리고 용접기 관련 OCR 시스템 개발 미래 준비를 위한 IOT 관련 진동분석에 대한 예진 보전에 대한 일들이 아주 산더미 처럼 쌓여 있다.
신규 전입 사원 (신규, 경력)은 공통 업무에 대한 대응이 너무나 늦다.
나는 운영에서 18년 근무 하였고, 현재 부서에서 근무한지 7년 정도 되었다, 예전에는 공통 업무를 어느정도 베테랑 사원들이 하였는데, 지금은 나 혼자 전부 떠 앉는다.
평소에 하던 일대로 일을 진행 하게 되면, 모든일에 대한 것의 우선 순위는 다른 사람들의 독촉 그리고, 이슈가 터진일에만 몰두 하게 되어서 일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해야할 Activity가 많아 지면, 결국 일에서 구멍이 생기는것은 다반사이고, 구멍이 생기면 중간 관리자들과 갈등이 생길수 밖에 없다.
따라서 나는 Copilot AI Agent 기반으로 Planner를 사용해서 이것을 기반으로 해서, 오늘/내일/어제 일정뭐야,월요일 일정 뭐야, 화요일 일정 뭐야, 이번주 일정이 뭐야 다음주 일정이 뭐야를 자연어로 질문 하게 되면, 이것을 정리 하여, 아래와 같이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 해준다.
작업명, 시작,기한, 상태 우선순위를 보여 주며 아래와 같은 예시를 보여준다.
작업명, 시작은 별다른 아이콘이 안뜨는데, 기한은 지나면, 빨간색 아이콘, 상태는 미시작은 원형 아이콘, 진행중이면, 진행 중이라는 파란색 아이콘이 뜬다. 그리고 우선순위에 따라서 긴급이면, 빨간색 아이콘이 뜨면, 중요나 보통은 노란색 아이콘이 뜬다.
즉 Planner에서 확인 하였던 사항이 위와 같이 오늘 일정이 뭐야 하면 중요도 진행상태, 기한이 지난것, 우선순위에 따라서 다르게 보여 준다.
그래서 이 Agent를 사용할 때 마다, 일이 들어오고, 끝나는 것이 있으면, Planner에 기록하고, 오늘 일정이 뭐야를 계속 질의를 하여 모니터링 하여야, 현재의 상황을 파악하고 업무에 적용 하여, 상황에 대한 대응이 빠르고, 일을 모르고 지나치게 되는 일이 없게 되어 업무의 스트레스도 줄이고 과부하 상황에서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